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성북동 공동육아나눔터'를 13일부터 운영한다.
'성북동 공동육아나눔터'는 성북동 아동·복지센터 5층에 위치해 '놀이공간'과 부모·자녀가 함께 유아 체육, 미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로 구성돼 있다.
이 곳에서는 돌을 맞은 유아가 있는 가정에는 돌복·돌잡이·돌 현수막 등의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진주시에 주소를 둔 영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녀의 안전한 놀이 활동을 위해 하루 3회차로 보호자 동반 20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진주시 통합 예약시스템의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한편 진주시 공동육아나눔터는 현재 신안동과 가호동에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 중이며, 건립 중인 동부시립도서관에도 '초장동 공동육아나눔터'가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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