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정차역·정차 위치 준수, 급가속·급제동 자제 등 운전 취급 전반의 숙련도 향상을 위한 내용으로, 운행 안정성과 승차감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동해선 전동열차 1인 승무 구간에서는 출입문 조작과 안내방송 등 고객 응대와 직결되는 항목을 집중 지도한다.
손명철 부산·경남본부장은 "기관사는 열차의 안전 운행을 책임지는 만큼, 출발부터 도착까지 쾌적하고 안정적인 운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야 한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기반으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