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김제시공무원노동조합과 12일, 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단이 김제시 천사무료급식소에서 배식봉사에 참여해 새해를 시작하는 따듯한 온기를 나눴다.
천사무료급식소는 전북특별자치도 최초로 김제시에 설치된 봉사단체로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중요한 공간으로 자리잡은 곳이다.
이에 김제시를 비롯, 군산, 익산, 정읍, 완주, 진안, 임실, 고창의 8개 시군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하는 전북시군공무원노조연맹의 위원장단이 배식에 참여하며 건전한 노동조합 문화 정착 및 지역 현안 공유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공무원노동조합은 지역사회의 사랑과 정성을 바탕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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