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전북경찰청(청장 김철문)은 지난 지난 해 12월 1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 교통경찰은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과 약물운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추진 중이다.
특별단속 기간 중, 지난 11일까지 6주간 ▵유흥·번화가 ▵식당가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뿐만 아니라 아침 출근길 ▵관공서 ▵공공기관 ▵공단 주변 등에서 숙취 운전 단속 해 총 271명의 음주 운전자를 적발했다.
이에 자동차 등 취소 141명, 정지 117명, (PM) 7명, 자전거는 6명이 적발됐다.
그 결과,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는 단 1명도 없었으며, 전년 동일기간 대비, 사고는 –25.0%(36→27건), 부상자는 –52.9%(70→33명)로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아직 남은 특별단속 기간 음주운전 예방 활동에 집중, 음주운전이 없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겠으며, 술을 조금이라도 마셨다면 반드시 대리운전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