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재향경우회, 회원 화합 다지며 신년인사회 개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2 09:00:4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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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재향경우회는 2026년도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역사회 봉사와 협력치안의 의지 다지며 신년회를 개최했다./사진=양산재향경우회
양산재향경우회는 2026년도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역사회 봉사와 협력치안의 의지 다지며 신년회를 개최했다./사진=양산재향경우회

(양산=국제뉴스) 박영헌 기자 = 양산재향경우회(회장 최광우)는 지난 1월 10일 양산시 물금읍, 위치한 소반쭈꾸미식당, 2026년도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한 해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협력치안의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우 경우회장을 비롯해 고문, 부회장, 이사 등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우회 중앙회장의 신년사 대독, 최광우 회장의 신년사, 한상철 고문과 강덕조 이사의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시루떡 절단식과 건배 제의가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최광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우리 모두의 가슴에도 새로운 각오와 기대가 가득 차오르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인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고, 협력치안과 지역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회원들의 복리 증진과 경우회의 위상 제고를 위해서도 한 해 동안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공식 행사를 마친 뒤 이어진 오찬 자리에서는 회원 간 선물 전달과 덕담이 오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지난 활동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경우회 발전에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양산재향경우회는 이날 신년인사회를 통해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더 많은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다짐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yh93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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