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자동차산업 일자리 창출과 고용 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 예산 27억원 등 34억원을 투입하는 이 프로그램은 미취업자, 자동차 부품 제작 등 관련 업종 재직 근로자, 자동차 관련 중소·중견 기업이 대상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프로그램은 민간 구직자 교육훈련·구직자 취업 연계·신규 입직자 지원·재직근로자 지원·기업 지원 및 컨설팅 5개 과정별로 민간에게 맡겨서 진행한다.
배진기 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도내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의 변화 속에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제때 공급하고 기존 인력이 현장에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