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다음달 25일까지 43개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2 08:40:48 기사원문
  • -
  • +
  • 인쇄
국제뉴스통신DB
국제뉴스통신DB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12일부터 오는 2월25일까지 4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시에 따르면 이범석 청주시장 주재로 시정계획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폭넓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상당구 낭성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이범석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시·도의원,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는 그간 민선 8기 주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됐던 사항의 추진 상황을 공유한다.

2026년 시정비전과 주요 역점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생활 속 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낭성면을 시작으로 43개 읍면동에서 접수한 주민 불편 및 건의사항에 대해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업은 예산에 반영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