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국제뉴스) 조판철 기자 = 오는 6월 지방선거 군산시장 출마예정자인 김재준 (55세) 전 청와대 춘추관장(55)이 8일 공명정대한 선거를 위해 '클린 군산바른선거연석회의(가칭)'를 갖자고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에게 요청했다.
2026년 1월 8일(목), 오전 10시 15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영대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의 전 선거사무장 강모 씨에 대한 상고심이 대법원 제1부에서 기각됨에 따라 신영대 의원의 당선 무효가 확정되었다.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국회의원 재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면서 군산의 정치는 전국적인 주목을 받을 것이다.
6월의 선거는 김대중 대통령의 '풀뿌리 민주주의',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주의', 그리고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을 지켜내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6월의 선거는 공명정대하게 시민에게 평가받는 민주주의의 장이자, 시민들도 희망을 품고 꿈을 꿀 수 있는 축제 마당이 되어야 한다.
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군산시장 출마예정자)은 6월 선거와 관련해 군산의 밝은 미래와 공명정대한 선거를 위해 모든 출마예정자에게 '클린! 군산바른선거연석회의(가칭)'를 제안한다.
김재준 전 청와대 춘추관장은 "이번 제안이 군산의 정치가 바로 서고,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약속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산 출신인 김 전 관장은 전북대 대학원 경제학과 (학사.석사)을 졸업한 뒤 국회의장 공보수석과 청와대(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기본사회 전북공동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