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측이 '최강야구' 폐지설에 대해 부인했다.
9일 JTBC 측은 “‘최강야구 2025’ 시즌은 예정대로 종료된다. 향후 시즌을 지속할지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며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폐지 수순은 아니다. 정비를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최강야구'가 조만간 종영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최강야구는 0%대 시청률의 저조한 성적표를 이어가고 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2년 첫 방송됐다.
하지만 JTBC와 연출자 장시원 PD를 중심으로 한 스튜디오C1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C1은 기존 출연진들과 '불꽃야구'를 론칭했고, JTBC는 새로운 출연진으로 '최강야구 시즌4'를 선보였다.
이후 법원은 '불꽃야구'의 제작 금지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C1 측은 최근 '불꽃야구' 시즌2 제작을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