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 참석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0 08:18:2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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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금) 열린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청]
9일(금) 열린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청]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금) 오후 3시 도봉구청 선인봉홀(도봉구 마들로 656)에서 열린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에서 주민들에게 올해 시정운영 목표를 소개했다.

9일(금) 열린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청]
9일(금) 열린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청]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서울시가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손목닥터9988'과 '서울체력9988인증센터', '기후동행카드' 등 시민체감형 정책도 공유했다.

이날 인사회는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구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9일(금) 열린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구정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청]
9일(금) 열린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구정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청]

오 시장은 "씨드큐브 창동, 로봇인공지능과학관, 사진박물관 완공으로 도봉구는 신경제와 첨단산업, 문화가 결합된 강북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 K-팝 성지 '서울아레나'까지 완성되면 도봉구는 명실상부한 동북권의 허브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9일(금) 열린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청]
9일(금) 열린 '2026년 도봉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청]

이어 "고도제한 등 원활한 주택공급을 가로막고 있는 규제철폐를 통해 현재진행 중인 23개 구역, 2만 3천여 세대의 정비사업과 최근 착공한 우이신설 연장선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도봉구와 함께 '다시, 강북전성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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