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춘양면에 거주하는 엄춘석씨는 물야면 두문2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를 하였다. 이 뜻깊은 발걸음에 이상섭씨도 칼, 가위 등을 갈아주며 재능나눔을 함께 하였다. 살얼음이 어는 추운 날씨임에도 엄춘석씨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엄춘석씨는 과거 중식당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차량을 특수제작하여 봉화군 내 교통이 불편하고, 자장면 배달이 어려운 마을들을 찾아 다니며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무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