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iM캐피탈, 병오년 새해 맞아 '질적 성장 통한 제2의 도약' 다짐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9 19:13:2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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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iM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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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성욱 iM금융그룹 iM캐피탈 대표는 "디지털 브랜치를 통한 온오프라인의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사업 모델을 완성할 것"이며, "임직원들이 하나로 힘을 합쳐 치밀한 기획과 강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강한 회사로 거듭나자"라고 말했다.

이에 iM캐피탈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소재 iM금융센터에서 새해 힘찬 시작을 다짐하기 위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는 데 김성욱 대표이사는 본사 임직원이 모인 시무식 자리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질적 성장을 통한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고 전했다.

이날 김성욱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자산 5조 원 달성'과 '신용등급 AA- 획득'은 시장의 신뢰가 한 단계 높아진 결과"라며 "올해는 높아진 위상에 걸맞은 시장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고, 성과로써 우리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안전 자산 위주의 건전성 기반 성장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리스크 관리 체계 △실물경제를 지원하는 생산적·포용 금융 등의 핵심 전략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iM캐피탈은 "최근 국내 신용평가 전문기관인 한국기업평가의 신용등급 평가에서 기존 등급 'A+(긍정적)'에서 'AA-(안정적)'로 상향조정됐고 이번 등급 상승으로 자체 조달경쟁력을 강화하며 자본시장에서 금리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향후 수익성 제고와 안정적인 자산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부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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