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박승호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은 "간호학과가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과 간호교육 인프라 확충을 지속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보건관을 간호학과 전용 건물로 활용해 실습 중심 교육환경을 한층 강화한 결과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간호교육의 질과 교육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해 국가로부터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계명문화대학교에 따르면, "간호교육인증평가는 평가 결과에 따라 5년 인증, 3년 인증, 한시적 인증, 인증 불가 등 4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이 중 5년 인증은 간호교육의 질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지속 가능한 교육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춘 대학에만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이다."라고 전했다.
계명문화대학교는 " 간호학과가 이번 평가에서 성과기반 교육과정, 교수진의 전문성, 실습교육 환경, 학생 지원 체계, 학습성과 관리 등 간호교육 전반에서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2020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연속으로 최고등급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간호교육의 질과 교육 운영 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계명문화대학교는 "간호학과가 '인성과 실무역량이 융합된 글로컬 간호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동일 법인 산하의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을 주 임상실습기관으로 두고 시뮬레이션 기반 실습교육, 임상 연계형 실무 중심 교육과정,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간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계명문화대학교는 "간호학과 졸업생들은 국내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전문 간호 인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일부 졸업생은 미국과 호주 간호사 면허 취득을 준비하는 등 글로벌 간호 역량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고 언급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