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선린대학교(총장 곽진환)는 2026년 1월 9일 공시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 결과(2024.12.31.기준)에서 작년보다 2.3% 상승한 취업률 79.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률 통계는 2023년 8월 및 2024년 2월 졸업자를 대상으로 2024.12.31. 기준으로 산출된 결과이다.
선린대학교는 전국 전문대학교 평균 취업률 72.1% 보다 7.4% 높은 79.5%를 기록했으며, 전국 전문대학 134개 중 12위, 대구·경북전문대학 22개중 4위를 차지하며"취업에 강한 강소대학"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근영 입학취업처장(뷰티디자인과 교수)은 "이번 결과는 대학의 산학일체형 채용연계 교육과 전공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등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한 취업역량 교육의 성과이다"라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과 경북 RISE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및 취업역량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선린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과 경북 RISE 사업을 연계한 체계적인 교육·취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경쟁력과 취업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입학에서 취업으로 이어지는 '취업에 강한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