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 8시 53분 경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4대와 소방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50분여 만에 주불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9일 오전 8시 53분 경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4대와 소방인력 9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50분여 만에 주불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