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일용)은 2026년 1월 8일 새벽5시 진해수협 본소 속천 위판장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초매식(첫 경매)을 개최했다.
초매식은 새해 첫 경매에 앞서 풍어와 어업인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다.

이날 초매식 행사에는 이종욱 국회의원, 이치우, 김순택, 박동철 경상남도의원, 이해련, 최정훈, 정순욱, 한상석, 김헌일, 심영석, 김상현, 이종화, 김수혜 창원특례시의원, 마산해양수산청 이철조 청장, 경상남도 이상훈 해양수산국장, 이종근 진해구청장, 창원시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 수협중앙회 박수환 경남본부장,정민식 공제사업단장, 어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초매식 행사에서는 풍어와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 경품추첨, 경매 시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김일용 진해수협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해수산업협동조합은 조합원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 속에 2025년도 결산에서 흑자 경영을 달성하며 올해 배당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과 진해신항 건설, 고수온 등 복합적인 현안 속에서도 조합의 건전성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앞으로도 어업인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생업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조합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