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대형마트·슈퍼마켓·농축협 하나로마트 573곳과 주요 온라인몰 등 총 1225개 매장에서 올해 마지막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연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최대 40%까지 할인이 진행된다.
할인대상 품목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등심을 비롯해 양지·설도 등 불고기·국거리류다. 1+등급에서 2등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할인 판매 가격은 1등급 기준 ▲등심 8540원(100g) ▲양지 4120원 ▲불고기·국거리류 3000원 이하 수준이다. 이는 12월 상순 평년 소비자가격 대비 10~40% 저렴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