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대전 불꽃놀이가 30일 열리는 가운데, 행사장 주변 교통이 통제된다.
한화이글스가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30일 오후 7시 대전 갑천 엑스포다리 일대에서 대규모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대형 불꽃쇼로, 대규모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불꽃쇼에 맞춰 현재 행사장 주변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대전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오후 4시부터 밤 9시까지 도룡동 신세계백화점에서 대덕특구본부까지 엑스포로 전구간과 '엑스포다리'와 '과학의다리' 차량 운행을 전면 통제한다.
또한 '대덕대교'와 '둔산대교' 인도도 일부 통행이 제한되고 행사장 주변을 지나는 6개 시내버스 노선은 우회 운행된다.
한편 이번행사순서로는 오후 7시부터 약 10분 간 기념식이 개최된다.
이어 7시15부터 25분까지 불꽃 드론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7시25분부터 7시40분까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명당 자리로는 엑스포다리 주변과 신세계백화점 옥상, DCC 앞 등이 꼽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