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분의일은 매년 연말 공연을 이어오며 팬들과 소통해왔고, 올해도 한 해 동안 받은 응원에 보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밴드 사운드 중심의 선곡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와 특별 무대가 준비될 예정이다.
엔분의일은 “우리 젊음을 나눠 먹자, 엔분의일로”라는 문장을 밴드의 철학으로 삼으며 ‘젊음’과 ‘나눔’을 모토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2023 강변가요제 뉴챌린지’에서 창작곡 ‘Under the Moonlight’로 대상을 받았으며, 2020년 ‘난장 사운드 페스티벌 - 2020 숨은 보석을 찾아라’ 대상, 2015년 ‘제1회 여주국제대학가요제’ 대상, 같은 해 ‘제1회 삼익악기 엠팟 대학생 슈퍼밴드 대회’ 최우수상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관계자는 “엔분의일은 매년 연말 공연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나누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 콘서트 ‘2025 엔분의일’은 지난 27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