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점검 시간 시작, 14.4 패치 업데이트 서버 적용…도자기 이렐리아ㆍ아우솔 신스킨 출시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4-02-21 04:3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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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김세훈 기자]


▲도자기 이렐리아 스킨(사진제공=라이엇게임즈)
▲도자기 이렐리아 스킨(사진제공=라이엇게임즈)

롤 14.4 패치가 서버에 업데이트 적용되는 점검 시간이 시작됐다.

라이엇게임즈는 22일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5시간 동안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서버 점검을 진행하고, 14.4 패치를 적용한다.

점검 시간에는 게임 접속, 모바일 상점, 홈페이지 일부를 이용할 수 없다. 점검을 위해 랭크 게임은 이날 오전 4시 30분부터 비활성화된다. 랭크게임 이외의 게임 모드는 이용할 수 있다.

14.4 패치에서는 초당 우물 회복량이 증가하며, 보호막 파괴 스킬이 공허 유충의 보호막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바뀐다. 또 사슬류 스킬들이 거리에서 벗어나면 즉시 끊긴다.

렉사이의 리워크가 진행되며, 레넥톤, 아리, 제이스, 룰루,카이사, 볼리베어, 쓰레쉬, 소라카, 피들스틱의 성능이 좋아진다.

마오카이, 자이라, 바루스, 피오라, 우르곳, 아우렐리온 솔(아우솔), 칼리스타의 성능은 하향된다.

또 14.4 패치에서는 도자기 수호자 아우솔, 도자기 이렐리아, 모르가나, 킨드레드, 미스포츈, 다리우스, 그레이브즈 스킨이 출시되며, 승리의 트린다미어 스킨이 이용자들에게 지급된다.

김세훈 기자 shki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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