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훈 달서구청장, 2만 년의 선사인 유물유적! 디지털 더해 재미있는 콘텐츠로 거듭나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12 11:59: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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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달서구청
사진제공=달서구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만년의 유물·유적, 잠자는 거대원시인, 현대로 숨어든 선사인에 생명을 불어넣고. 달서구에서 발견된 2만 년의 유물유적! 디지털을 더하여 재미있는 콘텐츠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달서구청에 따르면, "달서선사관 내 1층 전시관과 2층 체험관 일부를 디지털화하여 2만 년 역사의 달서구 유물·유적의 가치를 높이고 전시관 방문객의 이해도, 몰입감, 흥미도를 높이기 위한 '달서디지털선사관'을 개소했다:"고 전했다.

한편, 달서구청은 "달서디지털선사관이 디지털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디지털전환, 경쟁력 강화,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3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달서구가 선정돼 조성됐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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