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덕 국민통합위원회 지역협의회위원, 인천 서구 주민들 관심 쏠리고 있어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3-10-20 00:54:11 기사원문
  • -
  • +
  • 인쇄
 권순덕 국민통합위원회 지역협의회위원(국제뉴스DB)
권순덕 국민통합위원회 지역협의회위원(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최근 국민통합과 지역발전을 기치로 힘 있는 여당 국민의힘의 권순덕 국민통합위원회 지역협의회위원(인천)의 행보에 인천 서구 주민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 위원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인천 부평에서 40여 년을 살아오면서 인천의 크고 작은 민원, 지역 현안을 챙겨왔을 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부터 대한민국사랑 운동본부 회장을 맡아왔고, 2008년 18대 총선에 출마해 국회의원으로서 하고자 하는 나라사랑에 대한 비전과 포부를 밝혔었다.

대한민국 사랑운동본부 회장으로서 4가지 슬로건인 국토사랑( 인천, 부산, 제주도 땅을 중국, 일본인들에게 팔지 않기), 국기게양운동, 자연환경사랑, 도덕 인성교육 중시 등 계몽운동도 앞장섰다.

그는 20대 대선 윤석열 후보 여의도 캠프에서 조직본부 행복드림특별위원회 위원장,김기현 당대표 후보 선대위 조직기획총괄본부장으로 중책을 맡아 1차 경선시에서 과반이상 압승 통과를 이끌어 냄으로써 주역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국민의힘 중앙당에 전,현직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이 주축인 국민통합위원회 경제계층분과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동서로 나뉘어진 국민을 통합하고 경제를 살리고 계층간의 갈등을 해소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는 인천 서구갑 지역 당협위원장에 관심을 두면서 힘 있는 여당 인맥과 역량을 발휘해 이 지역의 그동안 보류되거나 지지부진한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청사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