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 현아·던, 6년 열애 끝…소속사 피네이션과도 결별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2-12-01 08:45:2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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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나이 30)와 던(나이 28)이 결국 6년 열애를 마치고 소속사와도 이별했다.



지난달 30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별 사실을 직접 알려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로 만나 지난 2016년 연인으로 발전해 최근까지도 달달한 스킨십이 담긴 커플 사진을 올려왔기에 이들의 결별 소식은 더욱 갑작스럽다.



두 사람은 가수로서 함께 무대에 오르고 스타일리쉬한 모습의 커플 화보도 공개하며 많은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또 커플 반지와 웨딩 컨셉 사진으로 두 사람이 결혼할 것이란 추측도 이어졌던 상황이었다.





현아는 "헤어졌어요"라며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 "항상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전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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