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작곡가 조영수 결혼·나이·저작권료 화제인 이유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7-02 20:29:1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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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작곡가 조영수 결혼·나이·저작권료 화제인 이유(사진=MBC)
'놀면뭐하니' 작곡가 조영수 결혼·나이·저작권료 화제인 이유(사진=MBC)

'놀면뭐하니' 작곡가 조영수 결혼, 나이, 프로필, 저작권료 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작곡가 조영수가 콴무진팀을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콴무진 대표 큰얼과 힙얼은 ‘사랑이야’의 작곡가 조영수를 찾아갔다.

조영수 작곡가는 “콴무진 멤버들이 확정되고 나서 조금 더 음악이 트렌디하면 어떨까 싶었다"고 운을똈다.

이어 "혹시 만약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다시 써도 되는지 여쭤보고 싶다”고 전했다.

'놀면뭐하니' 작곡가 조영수 결혼·나이·저작권료 화제인 이유(사진=MBC)
'놀면뭐하니' 작곡가 조영수 결혼·나이·저작권료 화제인 이유(사진=MBC)
'놀면뭐하니' 작곡가 조영수 결혼·나이·저작권료 화제인 이유(사진=MBC)
'놀면뭐하니' 작곡가 조영수 결혼·나이·저작권료 화제인 이유(사진=MBC)

녹음 당일 조영수는 콴무진팀을 위해 쓴 ‘보고 싶었어’를 공개했다.

조영수가 직접 가이드 한 ‘보고 싶었어’를 들은 콴무진팀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권진아는 “너무 멜로디가 잘 이해돼서 두 번 듣고 바로 따라 불렀다. 이렇게 써야 건물을 살 수 있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콴무진팀의 녹음을 지켜본 조영수는 “많은 팀을 해봤지만 그림이 그려지는 건 처음”이라며 놀라워했다.

또 “각자 잘하고 못하는 파트가 있는데 지금은 다 겹쳐 너무 행복한 고민”이라고 말했다.

앞서 저작권 협회에 약 700곡 정도를 등록해놨다는 조영수 작곡가는 저작권료 1등곡이 뭐냐는 질문에 "오래되기도 했고, 작년 '놀뭐' 출연 이후 역주행을 한 SG워너비 '내 사랑', '라라라'"라고 답했다.

한편 조영수 올해 나이는 47세로, 결혼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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