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뷔 제주도 열애설에 소름돋는 과거 행적들 싹다 밝혀졌다(+인스타)

[ 살구뉴스 ] / 기사승인 : 2022-05-23 19:04:15 기사원문
  • -
  • +
  • 인쇄


방탄소년단 멤버 뷔(왼쪽)과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되면서 관련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소속사·아디다스 제공
방탄소년단 멤버 뷔(왼쪽)과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되면서 관련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소속사·아디다스 제공






BTS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제주도 사진 한장으로 열애설이 불거지자 둘의 수상한 과거 행적들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니와 뷔의 인스타그램 언팔 사건..




2021년 12월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데뷔 이후 8년 만에 개별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가운데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블랙핑크 멤버인 제니(본명 김제니)를 팔로우했다가 취소한 것으로 알려진 사실이 재조명됐습니다.

지난해 12월 7일 뷔의 팔로잉 리스트에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추가됐습니다. 앞서 뷔는 멤버 6인의 개별 계정과 함께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 단 7개만을 팔로우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뷔가 제니를 팔로우한 것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둘의 친분에 호기심을 드러내는 게시글이 다수 게재되며 화제가 됐습니다.

그러나 뷔는 얼마 지나지 않아 제니의 개인 계정을 언팔하며 팬 커뮤니티인 ‘위버스’에 “인스타 추천, 이거 없애는 방법 없나요? 무서운 어플이네”라는 게시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에 당시 뷔의 제니 계정 팔로우는 단순히 ‘추천 계정’으로 인해 생긴 해프닝으로 해석됐습니다.




불집힌 제주도 목격담 사진




그러나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니와 뷔의 제주도 목격담이 쏟아지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오늘 제보 온 핫한 사진“이라며 “닮은 꼴일지도 모르지만 제주도에서 찍힌 두명의 탑 아이돌, 특히 여성 아이돌은 최근 있었던 열애설 남자 OG 아이돌 멤버와 결별설 돌아서 더 팬들이 믿는 느낌. 일단 팩트 체크 안 되어서 이름은 다 가렸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로 휴가를 온 듯한 제니와 뷔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일단 팩트 체크 안 되어서 이름은 다 가렸다”고 전했으나 최근 제니는 제주도를 방문,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는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의 ‘탐부’ 모델을 착용한 뒤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바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뷔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뷔 인스타그램 캡처








또 뷔 역시 최근 제주도를 방문, 누군가 뒤에서 찍어준 듯한 사진을 게재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제니, 뷔 인스타그램
제니, 뷔 인스타그램




특히 제니와 뷔는 최근 각각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J’와 ‘V’로 업데이트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렇게라도 사귀는 티를 내는 것이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톱스타의 만남에 대중의 반응도 뜨겁습니다. 누리꾼들은 "사실이라면 잘 어울린다" "축하해" "지드래곤과는 결별했나 보네" "두 사람 모두 호감이라 보기 좋다" "너무 놀랍다" "비주얼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23일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뷔와의 열애설과 관련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다른 입장이 나오면 전달드리겠다"라고 답했습니다. 뷔의 소속사인 빅히트뮤직(하이브) 측은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제니의 남자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제니는 그간 엑소, 빅뱅, 방탄소년단까지 글로벌 톱 아이돌들과의 열애설로 숱한 화제를 몰고 다녔입니다. 첫번째는 2019년 1월 1일 디스패치 단독 보도를 통해 제기된 엑소(EXO) 카이(본명 김종인)와의 열애설이었습니다.






디스패치
디스패치




당시 디스패치는 카이, 제니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파파라치컷을 공개했고,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이"라고 두 사람의 만남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첫 열애설에 부담감을 느낀 탓인지 열애 인정 한달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제니의 두번째 열애설은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선배인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지디)이었습니다. 2월24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제니가 소속사 선후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매체는 이들의 관계를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제니의 어머니 등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으며 응원하는 사이라고 전했습니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이로도 화제가 됐습니다. 와이지는 열애 인정과 부인 대신 묵묵부답으로 답을 대신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제니가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습니다.

세번째는 1996년생 1월생 제니보다 1살 연상이나, 생일이 한 달여 밖에 차이가 안 저는 또래 뷔(1995년 12월생)와의 열애설입니다.



뷔의 경우 파라다이스 그룹 회장 딸과의 열애설로 관심을 모았지만 뷔가 즉각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히면서 사그라들었습니다. 하지만 뷔의 당시 열애설 상대가 제니와도 친분을 맺고 있다는 주장이 있기에 열애설에 대한 관심을 더욱 부추기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YG와 빅히트뮤직이 묵묵부답으로 일관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