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시민행복도시 경산 만들 터”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2-05-23 16:26:5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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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는 “지역 대학의 위기 극복과 상생 방안 마련을 통해 지역 발전의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마한 이유는?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제10,11대 경북도의원, 윤석열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총괄 희망본부 경북본부장 및 경산시위원장 등을 거치면서 준비된 경산시장에 나서기로 했다.

‘시민 중심, 행복 경산’ 조성을 위한 준비된 경산시장으로 시민이 꿈꾸는 경산도시 발전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경산의 미래를 경산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365일 발로 뛰는 일꾼시장이 되어 솔선수범으로 일하면서 그동안 경산시민의 답답한 가슴 속을 시원하게 뚫어 주겠다는 각오이다.

△경산시의 시급한 현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도탄에 빠진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이다.

또 미래 먹거리 신성장산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역 윤두현 국회의원과 중앙, 경북도를 오가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이뤄져야 한다.

그리고 지역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상생 방안을 마련해 지역 발전의 기회로 만들겠다.

△이전 시정과 차별화된 행정 복안은?

-이것은 언급하지 않겠다. 다만, 좋은 것은 이어가고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바로잡아 시민에게 행복을 안겨 줄 새로운 행정구상을 펼쳐 나가겠다.

△지지율 상승을 위한 복안은 있는가?

-정당 지지율과 후보 본인의 지지율에 대해서는 특별히 신경 쓰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 경산시장 후보로 묵묵히 시민만 바라보고 정책으로 경쟁하겠다.

△대표 공약은 무엇인가?

-핵심 공약은 △대구도시철도 1,2호선의 진량 연장 및 순환 선화와 3호선 경산 연장 △종축 고속화도로 건설 △ICT 허브도시 경산 △명품교육도시 경산 △행복공동체 구현 등 5대 공약이다.

또 시민행복도시 경산을 만들고 문화, 역사, 관광, 스포츠가 어우러진 행복한 경산을 만들겠다.

△상대 후보를 평가해 달라.

-상대 후보를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부가 탄생했다. 경산발전의 중요한 갈림길에 선 지금,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한다. 진심으로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시민을 주인으로 섬길 준비가 돼 있다. 새로운 경산, 더 멋진 경산을 만들어 보답하겠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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