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25일 ‘5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열려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2-05-22 15:33:1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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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펼펴지는‘코미디 퍼포먼스 싸운드 써커스’의 홍보 포스터.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5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의 일환으로 예술 단체인 유상통 프로젝트가 진행하는 ‘코미디 퍼포먼스 싸운드 써커스’를 25일 백조홀에서 선보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유상통 프로젝트는 환경을 예술의 장르로 인식하고 고민해 다양한 퍼포먼스 공연을 펼치는 예술 단체이다. 주로 멸종위기 동물, 자원의 순환, 탄소중립, 쓰레기처리 문제 등의 소재로 제작 활동을 하고 있다.

공연의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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