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인상 개선 위한 미니리프팅, 유의할 점은?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2-01-21 04:09:3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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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누군가를 처음 봤을 때 느껴지는 첫인상은 중요하다. 상대방과 오래 대화를 나누지 않는 이상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첫인상으로 사람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만약 얼굴에 주름이 심하거나 처짐 등이 있다면 상대방에게 노안으로 인식될 수 있으며, 생기까지 없어 보일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주름이라고 하지만, 본인이 체감하기에는 스트레스일 수 있다. 젊은 나이에 피부 노화가 빠르게 온다면 첫인상으로 호감을 주기에는 어렵기 때문.



이에 이를 위한 의료적 선택 중에는 안면거상, 리프팅 시술과 같은 방법이 있다. 과거에는 이를 중년들의 전유물처럼 여기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젊은 연령에서도 얼굴 처짐, 노안을 개선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리프팅의 경우 간편한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수술 후 붓기와 회복 문제 등으로 부담을 가질 수도 있었다. 이에 최근 미니 리프팅을 통한 개선을 꾀하기도 한다.



이는 늘어진 피부를 절개하는 안면거상으로 유지 기간에 도움을 받을 방법이다. 수술영역에 있어 개선 정도는 유사하지만, 회복 기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절개 부담을 줄이고 개선을 꾀할 방법인 것.



소요 시간은 약 30분~1시간 이내로 구레나룻 위 두피 안으로 약 2cm의 최소 절개를 진행해 흉터를 최소화했다. 이에 처진 볼살부터 비대칭 턱이나 팔자주름 등 안면에 적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무턱대고 선택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 역시 개인마다 다른 얼굴 특징을 고려해야 하며, 피부 상태 등에 따라 면밀한 체크가 선행돼야 한다. 이에 전문 의료진과 상의 후 체계적인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이성준 리팅성형외과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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