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안동·구미·영천·고령에서 ‘찾아가는 문화보부상’ 운영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1-10-24 15:36:5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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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찾아가는 문화보부상 포스터
경북도가 안동·구미·영천·고령에서 ‘찾아가는 문화보부상’을 운영한다.

문화보부상은 신나고(興), 배움(學)이 있고, 가치 있는 경북여행(行)을 주제로, 해당 지역의 특색을 살려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특산물과 관광 상품을 라이브커머스로 실시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 청춘공연팀의 공연과 체험이 있는 페스타, 지역민이 만드는 문화장터 플리마켓, 유명 인플루언스와 핫플레이스를 여행하는 미션투어 등 다채로운 내용들로 꾸며진다.

지난 23일 구미 성리학 역사관에서 시작된 이번 문화보부상은 다음달 14일까지 매주 주말 안동 선성현문화단지, 고령 대가야 생활촌, 영천 한의마을에서 진행된다.

경북도 김상철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북 3대 문화권 사업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즐기고 주민업체의 다양한 제품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문화보부상에 대한 관심을 기대했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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