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최고의 스킨'으로 가득채웠다! 오버워치, '공포의 할로윈 2021' 시작

[ 어린이뉴스 ] / 기사승인 : 2021-10-13 09:59:0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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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뉴스 = 박준영 기자] 참신하고 기억에 남는 디자인의 스킨을 대거 선보이며 플레이 재미를 더하고 있는 <오버워치>가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신규 스킨으로 가득 찬 '공포의 할로윈 2021'을 개최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늘(13일), <오버워치> 시즌 이벤트 '공포의 할로윈 2021'을 시작하고 11월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즌 이벤트마다 참신한 디자인의 스킨을 선보인 <오버워치>는 올해 핼러윈을 기념하는 스킨 역시 선보인다.









<오버워치>는 '공포의 할로윈 2021'을 통해 ▲ 흡혈귀 사냥꾼 브리기테 ▲ 흡혈 박귀 에코 ▲ 드라우그 라인하르트 ▲ 사티로스 루시우 ▲ 관 바스티온 등 특별 제작한 5개 신규 전설 스킨을 선보인다.



이중 '흡혈 박쥐 에코'와 '드라우그 라인하르트'는 <오버워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공개되기도 했으며, 공개 당시 유저들로부터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아울러, 해당 기간 중 지난 '공포의 할로윈' 이벤트에서 놓친 꾸미기 아이템도 해금할 수 있다.



핼로윈 데이를 기념하는 스킨뿐 아니라 '공포의 할로윈' 이벤트 기간에만 플레이할 수 있는 '정켄슈타인의 복수'도 주목할 부분이다. 올해는 플레이만 해도 총 9종의 기간 한정 수집품을 제공. 10월 13일부터 <오버워치> 플레이 횟수에 따라 영웅 스킨과 플레이어 아이콘 등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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