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나 나이 들어도 탄탄한 몸매 유지하는 비결은?(알콩달콩)

[ 비즈엔터 ] / 기사승인 : 2021-10-07 19: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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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나이 54세 가수 유지나의 탄탄한 몸매 유지하는 비결이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TV 조선 '알콩달콩'에서는 유지나의 활기찬 일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딱딱'하고 소리가 나는 퇴행성 관절염에 대해 알아본다. 건강을 위협하는 퇴행성 관절염을 극복하고 현명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알콩달콩'(사진제공=TV조선)
오늘의 건강 멘토는 트로트계의 여신 가수 유지나이다. 그는 대체불가 가창력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는다. 유지나는 "조금만 방심하면 여기저기 옆구리, 뒷구리 살이 찐다"라고 밝히며 나이 50대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몸속 근육 강화하고 탄탄한 몸매 유지하는 비결을 알려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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