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 가족 소통 프로젝트 '빼꼼', "코로나로 인해 닫혀있던 마음 열었어요"

[ 어린이뉴스 ] / 기사승인 : 2021-10-06 09:58:10 기사원문
  • -
  • +
  • 인쇄
[어린이뉴스 = 박준영 기자] 서울문화재단과 조아제약이 함께 진행한 가족 소통 프로젝트 <빼꼼(Fa:Com) - 회복을 위한 7 가지 조각> 결과 전시가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서서울예술교육센터에서 진행한다.









<빼꼼(Fa:Com) - 회복을 위한 7 가지 조각>는 서울문화재단 서서울예술교육센터와 지역 문화예술단체 '플러스마이너스 1도씨'가 진행하고 조야제약이 후원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단정됐던 일상에서 가족 간 소통 기회를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프로젝트에는 서남권 지역에 거주하는 가족 7팀이 참여, 이들은 '회복을 위한 7가지 조각'을 주제로 6월부터 7월까지의 워크숍에 참여했다. 참가 가족은 활동 과정에서 코로나19 이전 일상과 회복 후 일상을 그렸으며, 이 과정에서 완성한 작품 20점을 전시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별도의 입장료가 없는 무료 전시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입장 인원에 제한을 둔다. 전시는 서서울예술교육센터 1층 로비에서 11월 6일까지 진행, 이후 11월 8일부터는 조아제약 본사 1층에서 전시한다. 아울러 10월 22일부터 온라인으로도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