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계절이 돌아왔다…대구 신세계, 쌀쌀한 날씨에 제격 롱부츠 선보여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1-09-30 16:41:3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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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대구점 3층 멀티 브랜드 스토어 ‘한스타일슈(HANSTYLE SHOE)’에서는 F/W 시즌을 맞아 다양한 부츠를 선보이고 있다.

‘AGL(ATTILIO GIUSTI LEOMBRUNI)’은 이탈리아 슈즈 브랜드로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며 깨끗한 선과 뚜렷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중성적인 느낌 및 모노톤이나 뉴트럴톤으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을 선보인다. 롱부츠와 앵클부츠 가격은 52만8천 원부터 118만8천 원.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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