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원개발협회, 수소 경제 미래 발전 방향 제시한다”

[ 에너지데일리 ] / 기사승인 : 2021-08-09 16:37:1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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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해외자원개발협회는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저탄소&탈탄소 사회의 그린 에너지, 수소’ 8월 수소 특집 기획 ET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외자원개발협회는 이번 ET 세미나를 통해 수소 경제의 현재 및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청정에너지 전환의 현주소를 짚어볼 예정이다



산·학·연의 다양한 전문가들을 초빙한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첫째 날에는 수소경제 현재 및 미래 발전 방향 ▲둘째 날에는 기후위기와 수소경제 ▲셋째 날에는 유럽의 수소정책 ▲넷째 날에는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 ▲마지막인 다섯 번째 날에는 수소제조·저장 및 연료전지 기술 현황 등이 발표된다.



해외자원개발협회의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기후변화 및 에너지전환 관련 이해를 희망하는 수요에 따라 준비된 만큼 기업체 재직자들에게 수소에너지의 현황 및 사업성 평가에 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해 그 요구를 충족시키고 수소경제 발전에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외자원개발협회는 교육 협약기관인 자원 공기업 3사 및 각 학회 등과 함께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에너지 전환 및 4차 산업혁명에서 반드시 필요한 자원을 확보하고 첨단 기술을 중심을 하는 교육과정을 보강하고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ET 세미나는 화요일 혹은 목요일에 개최하는 산업동향 세미나로 재직자 뿐 아니라 학생, 공무원, 퇴직자 등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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