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에 영광을!'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스톰윈드' 출시

[ 어린이뉴스 ] / 기사승인 : 2021-08-04 09:52:3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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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뉴스 = 박준영 기자] <하스스톤>에 진정한 그리핀의 해가 밝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핀의 빛이 스톰윈드를 밝게 비춘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늘(4일), 자사 무료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 최신 확장팩 '스톰윈드'를 출시했다. <하스스톤> 한 해의 시작은 아름다운 아제로스 밤하늘을 수놓은 별자리 중 빛나는 하나에 집중하며 결정된다. 올해 아제로스 밤하늘을 빛낸 별자리는 '그리핀'. 이는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관통하는 캐릭터인 동시에 '얼라이언스'와 함께하는 존재다.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스톰윈드'는 얼라이언스의 심장부이자 변화한 수도 스톰윈드를 무대로, 135장의 새로운 카드와 신규 키워드, 새로운 시스템으로 무장했다. 또한 <하스스톤> 영웅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어볼 수 있는 1인 모험 '영웅들의 이야기'와 '용병들의 이야기'를 비롯한 추가 업데이트도 지속 진행한다는 입장이다.



'스톰윈드'를 관통하는 신규 키워드는 '퀘스트 전개'와 '교환성'이다. 이중, 퀘스트 전개는 각 직업은 고유 퀘스트 전개를 가지고 있으며, 3단계로 진행하는 퀘스트 전개에서 <하스스톤> 용병 영웅들이 거쳐온 모험이 펼쳐진다. 이를 모두 완료하면 전장의 승기를 가져갈 만큼 강력한 '전투의 함성' 전설 용병이 아군으로 합류한다.



또 다른 신규 키워드 '교환성'은 카드를 매우 탄력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플레이어들은 상황에 맞는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게끔 바로 카드를 내거나, 또는 1 마나를 지불하고 플레이어의 덱에 있는 카드와 교환하거나 둘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확장팩과 함께 등장하는 새로운 시스템에 '탈것'과 '전문 기술 도구'도 빼놓을 수 없다. 모험가에게는 북적이는 도시를 빠르게 가로지를 수단인 듬직한 '탈것'이 필요하다. 주문 '탈것'은 하수인에게 고유한 강화 효과를 부여하고, 기수가 파괴되면 탈것이 동일한 능력치로 소환되어 전장에서 전투를 지속한다. '전문 기술 도구'는 고유한 효과를 활용해서 하수인을 강화할 수 있는 능력이다.









한편, <하스스톤>은 대한민국 일러스트 작가인 '도스피'가 이번 '스톰윈드' 확장팩 속 주요 인물로 등장하는 '프레스톨'(Prestor) 여군주를 새로 그린 콜래보레이션 일러스트를 선보이고, 다양한 부가 영상들을 연이어 추가하는 등 한국 플레이어들이 게임 내외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일러스트 작가인 '도스피'가 그린 '프레스톨' 여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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