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진천동 대단지 아파트, 월배역 그랜드원 홍보관 오픈 예정

[ 환경일보 ] / 기사승인 : 2021-04-16 14:3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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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김도희 기자] 대구 달서구 진천동에서 대단지 프리미엄을 갖춘 역세권 아파트가 4월달에 조합원 모집을 앞두고 있다.



‘월배역 그랜드원’은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210-5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47층에 아파트 999가구, 오피스텔 260실 총 125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월배역 그랜드원 지역조합아파트는 2017년 주택법 개정에 이어 작년 7월 주택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조합 아파트의 문제점을 개선해 높은 안정성을 확보하고, 청약통장 필요없으며, 가격이 저렴해 소비자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내•외부 설계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여기에 각종 옵션도 혜택도 우수하다. 또 탁 트인 도심 뷰를 누릴 수 있는 최고 47층 높이의 아파트로 계획돼 있어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탄생될 예정이다. 



‘월배역 그랜드원’은 뛰어난 입지에 들어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이마트와 롯데백화점, CGV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시청 신청사(예정)도 인근에 위치하며, 성서산업단지도 가까워 산업단지 및 관련업종 종사자의 출퇴근도 수월할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탁월하다. 단지 인근에 월배유치원과 진월초•월배초가 위치해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월서중과 월배중도 도보거리에 있으며 대서중과 대건고, 영남고, 상원고, 달서공고, 경북기계공고 등도 밀집해 있어 자녀가 있는 학부모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우수한 쾌속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대구 지하철 1호선 월배역이 도보 5분 이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다. 대구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해 직장인들의 직주근접성을 보장하고, 단지 주변 버스정류장을 지나는 버스노선도 많아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이 밖에 월배로와 앞산순환로 등을 통해 대구 각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고, 남대구IC나 유천IC를 이용하면 중부내륙고속지선으로 손쉽게 진입할 수도 있다.



다양한 자연 공간을 갖춘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학산은 산책로가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산책로 전체를 돌면 2km 정도이고 주민 체력 단련장으로 인기가 있으며 야간산책도 가능하다. 또 수많은 화초•수목이 어우러져 있는 대구수목원이 모두 가깝다. 



또 해발 660m의 앞산은 좌우로 산성산(653m), 대덕산(546m)을 거느리며 대구 시민들의 여가공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산책로가 있다. 기본적으로는 대구앞산공원을 시작으로 앞산과 연계된 산책로와 대구앞산공원에서 산성산, 대덕산과 연계된 산책로가 있어 자연환경을 즐기기 좋다. 이외에도 대천동 선사유적지와 월광수변공원 등도 근거리에 있어 에코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있다.



조합 관계자는 "달서구 진천동의 랜드마크 대단지로,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최상의 주거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달서구를 대표할 아파트로 조성해 누구나 부러워할 수 있는 최고의 아파트를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월배역 그랜드원 홍보관은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352-5번지에 위치하며, 홍보관은 4월 중 오픈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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