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제훈 “‘모범택시’ 운전신 직접 촬영…액션배우 된 거 마냥 뿌듯”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1-04-11 21:21:2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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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우새’ 이제훈이 솔직한 입담을 털어놓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이제훈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이제훈은 자신이 노잼이라며 “말주변이 있지도 않고 사람들이 이야기했을 때 잘 웃어주나 생각해도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내가 재미없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 이제훈은 새 드라마 ‘모범택시’에 대해 “모범택시 기사 역할이다. 억울한 피해자들을 위해 사적 복수 대행을 해주는 이야기다. 대신 나서서 나쁜 놈을 처단하는 사이다 액션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만화 영화로 치면 ‘배트맨’이라고 치면 좋을 것 같다”라며 “직접 차에 카메라를 달고 운전을 한다. 차가 180도로 돌아서 후진하는 장면을 직접 찍었다. 보시는 시청자분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액션배우가 된 거 마냥 자긍심과 뿌듯함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 하시면 안된다”라고 당부의 말을 건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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