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만수산자연휴양림 휴양시설 확장 운영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0 20:44:4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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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밤나무실 내부(부여군)
새롭게 단장한 밤나무실 내부(부여군)

(부여=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상철)은 만수산자연휴양림 휴양시설을 확장 했다.

부여군에 의하면 9월 3일부터 신규 숙소 ‘밤나무실’을 운영한다며 밤나무실은 기존 산림문화휴양관 1층 회의실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해 방 2칸, 화장실 2개, 거실과 주방, 야외 테라스로 구성되어 최대 14명이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만수산자연휴양림은 2023년 산림청이 선정한 ‘휴양하기 좋은 100대 명품 숲’에 이름을 올린 곳으로, 2024년 한 해 동안만 5만여 명이 찾는 인기 휴양지다. 이번 숙소 확장은 성수기와 주말 예약이 어려웠던 단체·모임 고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상철 이사장은 “만수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17동, 산림문화휴양관 4실, 야영 덱 20곳, 원두막 8곳, 다목적 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라며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편안히 쉴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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