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대구·경북 보증센터 4곳에서 재해대책자금 신용보증 지원한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4-03 14:55:3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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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농협대구본부
사진제공=농협대구본부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방상규 농협중앙회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 대구권역보증센터장은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림어업인들의 신속한 재해복구를 위하여 재해복구자금 및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대구권역보증센터에 따르면, "이번 피해지역에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행정기관의 산불피해 농림어업인으로 선정된 자는 「보증한도 최대 5억원 이내, 기준 보증료율 연 0.1%」특례보증으로 '농어업재해대책자금 신용보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중앙회 대구권역보증센터는 "해당 특례보증을 대구시(대구센터), 안동시(경북센터), 포항시(포항센터), 상주시(상주센터) 소재 4개의 보증센터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산불피해 농림어업인은 행정기관의 '재해피해사실확인서' 또는 '정책자금 배정문서'를 발급받아 가까운 농협(농협은행 포함)·축협, 수협, 산림조합에서 농어업인재해대책자금 신용보증 상담 및 대출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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