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1기 영철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철은 16일 자신의 SNS에 "참으로 소탈하신.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영철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손을 맞잡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사저 나오는 통로에 걸려있던 반가운 글귀. 한참 보고 한 컷 담았다"며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철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SOLO)' 11기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