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푸바오 중국가는이유 '반환' 알고봤더니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5 11:49:0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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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사진출처=용인에버랜드SNS)
푸바오 (사진출처=용인에버랜드SNS)

푸바오는 부모 아이바오와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났다.

푸바오 이름은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의미로 공모를 통해 태어난지 100일이후에 이름이 정해졌다.

부모인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지만 푸바오는 올해 4월에 중국으로 반환될예정이다.

용인 에버랜드에서는 3월 3일까지만 푸바오를 공개하면서 매일 오픈런이 펼쳐진다. 4월초 중국 귀환이 확정되면서 푸바오 관람시간 5분제한 돼 있다.

한중 친선 도로를 위해 2016년 중국이 판다 러바오와 이이바오를 한국으로 보냈다. 그 사이에서 2020년에 태어난 푸바오가 중국으로 가는이유는 해외에서 태어난 판다는 멸종 위기종 보전 협약에 따라 만 4세가 되기전에 다시 중국으로 반환해 종 번식을 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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