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청북도, 포근한 주말· · ·다음 주 매서운 동장군 등장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8 00:52:36 기사원문
  • -
  • +
  • 인쇄

(청주/국제뉴스) 이상석 기자 = 기상청은 "충청북도는 내일 아침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며 "내일 아침부터 낮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와 함께, 오늘(18일) 기온과 내일(19일)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11~-6℃, 최고 2~4℃)보다 높겠고, 내일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아울러, 충청북도는 오늘(18일) 아침최저기온은 -6~-4℃, 낮최고기온은 6~11℃가 되겠다. 또, 내일(19일) 아침최저기온은 -3~-1℃, 낮최고기온은 0~4℃가 되겠다.

한편,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얼음(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이 밖에도, 내일(19일) 아침(06~09시)부터 낮(12~15시)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 / 강수량(19일)은 1cm 미만/ 1mm 안팎이다.

특히, 모레(20일)부터 북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19일)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져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오늘(18일)까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또, 내일(19일)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