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시 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김승욱)는 30일 오후 2시, 동문로터리 탐라문화광장에서 ‘민주당의 사법파괴와 법원 장악 시도에 대한 반대 대국민 서명운동’과 함께 신규 당원 모집 활동을 전개했다.[사진=국민의힘 제주시을 당원협의회]](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511/3442886_3581475_91.jpg)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국민의힘 제주시 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김승욱)는 30일 오후 2시, 동문로터리 탐라문화광장에서 ‘민주당의 사법파괴와 법원 장악 시도에 대한 반대 대국민 서명운동’과 함께 신규 당원 모집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최근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사법제도 왜곡과 법원 장악 시도에 대해 강력한 우려를 표하며, 대한민국 사법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국민적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김승욱 당협위원장은 “사법부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데, 특정 정당의 이해관계에 따라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도민과 국민의 힘으로 사법정의와 법치주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을당협 운영위원들과 당원들은 탐라문화광장 내 설치된 부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을 받고, 사법개혁의 필요성과 민주당의 사법 장악 시도에 대한 문제점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또한 현장에서 신규 당원 모집 활동도 함께 진행해 지역 정치 활성화에 기여했다.
김승욱 위원장은 “앞으로도 제주 곳곳에서 서명운동과 대국민 홍보활동을 지속해 사법정의 수호에 앞장서겠다”며 “도민들과 항상 소통하며 국민의힘다운 깨끗한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2417@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