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주토피아 2’가 첫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영화 ‘주토피아 2’는 70만816명이 관람하며 누적 144만256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정상을 기록했다.
2위는 ‘위키드: 포 굿’이다. 5만7815명이 선택해 누적 73만3938명이 됐다. 3위는 ‘나우 유 씨 미 3’로, 4만8536명이 관람하며 누적 120만7675명이 됐다.
4위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다. 2만589명이 관람하며 누적 333만7195명이 됐다. 5위는 ‘국보’로, 9963명이 선택하며 누적 10만6000명이 됐다.
한편 이날 기준 '주토피아2' 실관람객 평점은 9.20점이며 쿠키 영상은 1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