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노총,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과 정책 간담회 [사진제공=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511/3439477_3577536_3311.jpg)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6일(수) 공노총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과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
![공노총,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과 정책 간담회 [사진제공=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511/3439477_3577537_3417.jpg)
석현정 위원장을 비롯한 공노총 임원과 소속 연맹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간담회에서 공노총은 공무원의 정치·노동기본권 보장과 노후 소득공백 해소 방안 마련, 공무원 인력 확충 등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당정이 120만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공노총,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과 정책 간담회 [사진제공=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511/3439477_3577538_3440.jpg)
특히, 공노총은 올해 상반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과 정책 간담회(4. 9.)를 진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전현희 수석최고위원과 정책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공무원 노동자의 노동 권리 신장과 권익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국회와 지속해서 소통할 예정이다.
![공노총,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과 정책 간담회 [사진제공=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511/3439477_3577540_3457.jpg)
석현정 위원장은 "지난 윤석열 정부가 민심과 역행하며 폭주하는 와중에도 우리 120만 공무원 노동자는 오롯이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 편에서 국민과 함께했다. 그 결과 윤 정부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이재명 정부가 들어섰다. 공무원 노동자는 그동안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도 누리지 못하며 반쪽 노동자 신분으로 살아오고 있다. 과거의 악법에 얽매여 공무원 노동자의 숨통을 조이는 굴레는 이제 반드시 끊어야 한다. 여당에서 공무원 노동자가 대한민국에 당당한 노동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 가져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노총,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수석최고위원과 정책 간담회 [사진제공=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511/3439477_3577542_3516.jpg)
전현희 수석최고위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이야기를 당에 전달하고, 내부적인 논의를 거쳐 정부와도 소통하도록 하겠다. 공무원 노동자의 현실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며, 노고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자주 소통하며 공무원이 대한민국에서 자부심을 느끼도록 국회에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