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베니스 고전 건물도 압도한 자존감! “블랙 새틴 드레스로 막스마라 여신 등극”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13 17:16: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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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가 블랙 새틴 드레스를 착용하고 막스마라 여신에 등극했다.

배우 배두나가 13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두나는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브랜드 막스마라와 함께한 며칠간의 일정을 소화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배두나는 블랙 새틴 소재로 제작된 고급스러운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루즈한 실루엣과 긴 소매가 특징인 이 드레스는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배두나의 세련된 이미지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사진 속 배두나는 작은 블랙 핸드백을 들고 있었다. 이 핸드백은 드레스와 잘 어우러져 전체적인 코디의 통일성을 높였다. 또한, 배두나는 액세서리를 최소화함으로써 드레스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배두나는 깔끔하게 자른 짧은 단발머리로 도시적이고 현대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 모습이었다.

사진의 배경은 유럽의 역사적인 건축물로 보였다.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배두나의 우아한 드레스가 잘 어우러져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러한 배경은 배두나의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했다.

종합적으로, 배두나의 이번 패션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주며, 블랙의 모노톤 스타일링을 통해 우아함을 강조한 점이 돋보였다. 또한, 적절한 액세서리와 헤어스타일로 전체적인 코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배두나는 이와 같은 패션을 통해 브랜드 막스마라와의 협업을 더욱 빛나게 했으며, 그녀의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네티즌들은 “배두나의 고급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드레스와 배경이 완벽하게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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