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체포 '아내 어쩌나'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9-27 14:58:1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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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돈 스파이크(45·김민수)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작곡가 돈 스파이크(45·김민수)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작곡가 돈 스파이크(45·김민수)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MBC 보도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26일 '전날 오후 8시경 강남구 한 호텔에서 돈 스파이크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어 '돈 스파이크를 상대로 마약 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마약 투약 혐의의 다른 피의자를 조사 중, 돈 스파이크가 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한 정황을 확인해 체포영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 및 추가 범행 여부 조사도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1996년 포지션 객원 멤버로 데뷔해, MBC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올해 6월 연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결혼해, 바비큐 식당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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