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코닉오토메이션, 펠로시 반도체 투자 논의 '주가 강세'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8-05 14:02:5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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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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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닉오토메이션이 급등하고 있다.

5일 오후 1시 57분 기준 코닉오토메이션은 22.79%(620원) 상승한 3340원에 거래 중이다.

대만을 방문한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은 3일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 TSMC 마크 류 회장과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이 전날 서명한 반도체지원법과 TSMC의 미국 투자 확대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든 대통령이 2일 서명한 반도체지원법도 미국에 투자하는 반도체 기업을 지원해 미국에 첨단 반도체 생산기지를 늘리고 중국의 기술 발전을 견제하려는 것이다.

한국 반도체 업계는 펠로시 의장의 TSMC 면담이 “우리 산업에 득 될 게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코닉오토메이션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설비 제어 SW 및 HW 전문 업체다. 지난 25년간 축적된 반도체 공정 설비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안정화된 플랫폼을 국내 대형 반도체 회사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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