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환 국민의힘 영천시장 후보…“영천의 대통합으로 대도약 이루겠다”

[ 대구일보 ] / 기사승인 : 2022-05-23 16:31:2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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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환 국민의힘 영천시장 후보
△영천시장 출마 이유는.

-변화와 혁신이 없는 시정은 영천의 발전 동력을 잃게 할 것이다. 시장, 국회의원 그리고 도지사의 ‘원팀’ 구성은 지역 발전의 필수 요소이다.

더 이상 분열이 아닌 영천의 대통합으로 대도약을 이루겠다는 신념으로 출마를 결심했다.

△영천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인가, 또 해결을 위한 계획은 무엇인가.

-정체되고 분열돼 있는 소통 구조의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집권여당의 힘 있는 대통령, 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등의 원팀 구성과 각계각층의 시민과의 대통합을 이루어 낼 것이다.

△이전 시정과 어떻게 차별화된 행정을 보여줄 것인가.

-시정에 관련된 중요한 사안들은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직접 귀 기울이고, 공무원들이 책임을 다하면서도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인사와 통합의 시정 운영을 통해 솔선수범하는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

△대표 공약은 무엇인가.

-‘통합과 미래지향적 시정’을 통해 영천을 미래형 첨단 자동차 산업 구조로 혁신하고 지역 내 산업단지 조기 조성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일자리 창출을 이루어 낼 것이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 하양~금호 연장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유치, 육군제2작전사령부 영천 이전 유치, 경북도 남부건설사업소 영천 이전 유치, 영천경찰서 시내 이전, 문화·복지체계 중장기 개선 로드맵 마련 및 추진 등으로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한 복지 및 교육 환경 개선, 농업 인력난 해소,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 등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 돈 버는 관광 문화 정책 추진 등이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인가.

-시의원·도의원 경험과 지난 22년 간 정치인으로서 쌓아온 지방·중앙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영천을 만들 수 있다.

집권 여당의 힘 있는 시장으로서 영천의 숙원 사업과 현안을 해결하고 영천의 대도약을 이끌 수 있는 하나의 원팀 구성이 가능하다.

△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은.

-시민과 먼저 소통하고 모두가 하나되는 통합의 리더쉽으로 영천의 발전을 책임지겠다. 혼자 꾸는 꿈은 꿈에 그칠 수 있지만, 여럿이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경북 중심 도시 영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영천시민을 섬기는 일하는 시장이 되겠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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