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2' 더 픽스와 김준서 '데이즈드' 12월호 화보 공개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1-11-29 17:40:2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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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김용호 기자 |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1년 12월호를 통해 '슈퍼밴드 2'의 소프트 파워 밴드 더 픽스(린지, 황현조, 은아경, 정나영)와 감각을 자극하는 영 피아니스트 김준서의 화보를 공개했다.




온통 붉지만 더 픽스라는 밴드의 쿨함을 가장 잘 드러낸 더 픽스의 비주얼, 누구보다 가슴 뜨거운 연주를 하지만 온통 차가운 색을 입은 김준서의 비주얼은 새 시대의 밴드 사운드를 예견했다.





방송을 마치고 밴드 더 픽스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네 명의 멤버들은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밝혔다. 독보적인 보컬 린지는 “방송에서 보여드린 곡은 제목도 ‘Do or Die’, ‘We On Top’, ‘Don’t Look Back’처럼 투지 넘치는 것이었다면, 우리끼리 새롭게 만드는 것은 우리만의 이야기를 좀 더 녹여보려 한다.”라며 팬들의 기대를 더했다.





각자가 더픽스 멤버를 한 명씩 지목해 릴레이로 자랑해달라는 질문에서는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네 사람의 연대와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황현조는 “화려한 기교가 없어도 나영이가 내는 모든 음에는 정.나.영 석 자가 새겨져 있다”며 나영만의 기타 소울을 자랑했고, 정나영은 “아경 언니는 자기 리듬만 끌고 가지 않고 나의 그루브를 충분히 이해하며 완벽하게 가르쳐 주는 내 리듬 스승이다.”라며 아경의 리듬을 높이 샀다.





은아경은 “드럼을 치는 무대 뒤 포지션에서 린지를 바라봐도 전율을 선사하는 최고의 보컬이자 퍼포머”라며 리더에 대한 사랑을 아끼지 않았다.





린지는 “더 픽스는 사실 103명이다. 언제 어떤 곡에서도 남다른 감각으로 소리를 창조하는 현조가 100명의 역할을 한다.”며 황현조의 프로듀싱 능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종 6위를 차지한 더 웨일즈의 건반 김준서는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했다. “연주할 때 어떤 음도 허투루 흘려보내고 싶지 않아 한 음 한 음 의미를 부여하는 편이다. 찰나의 음마다 이야기를 쌓으며 나만의 해석이 살아 있는 음악을 짓는 것이 내 아이덴티티가 아닐까.”





김준서는 '슈퍼밴드 2'를 통해 세상에 빛을 내기 시작한 밴드 더 웨일즈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 또한 감추지 않았다. “이렇게 밴드가 결성되고 보니 정말 뭔가 엄청난 게 나올 수 있겠구나, 싶다.





가까이서 지켜보니 실력은 말할 것도 없고, 커다란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멤버들이다. 이들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도전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밴드 더 픽스와 김준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12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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